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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 듀오 자정(JA JUNG), 21일 신상 장마송 '오늘처럼 비가 오면' 발매 확정!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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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 듀오 자정(JA JUNG)이 2026년 신상 장마송을 선보인다.
자정(최민정, 이자현)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새 싱글 '오늘처럼 비가 오면'을 발매한다.
'오늘처럼 비가 오면'은 자정이 지난 4월 발매한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 이후 2개월 만에 준비한 신곡이다.
봄 감성에 이어 여름 계절에 잘 어울리는 시즌송이 예고됐다. 자정 두 멤버의 목소리가 장마 기간에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자정은 지난 2022년 데뷔한 이래로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한 여성 보컬 듀오다.

지난해 HNS HQ에 전격 합류하며 '바람', '미친 소리' 리메이크 음원,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 이번 '오늘처럼 비가 오면'까지 다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민정의 청아한 음색과 이자현의 서정적인 보이스가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하모니가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오늘처럼 비가 오면' 역시 자정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하모니를 만날 수 있는 웰메이드 발라드로 알려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자정의 신곡 '오늘처럼 비가 오면'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 = HNS HQ 제공]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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