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와 생명의 순환을 화폭에 담다 - 김흥두 초대전
김흥두 작가의 초대전 〈우주와 생명의 순환〉이 오는 2월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평창동 아트스페이스 퀄리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형식을 넘어, 생명과 우주의 본질적 연결을 사유해온 작가의 오랜 작업 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김흥두의 회화는 늘 ‘생명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생명이 우주로부터 태어나 다시 우주로 환원되는 순환의 과정에 주목하며, 이를 빛과 산, 꽃이라는 상징적 모티프로

"도시의 감정을 그리다" 제니스 채 개인전 ‘서울의 환상_Chapter.2’ 개최
1월 7일(수)부터 1월 27일(화)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층 갤러리티에서 제니스 채(Janice Chae) 작가의 개인전 ‘서울의 환상_Chapter.2’가 열린다.이번 전시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화제를 모았던 제니스 채 작가의 초대 개인전 ‘서울의 환상(Seoul Illusions)’을 부산에서 이어 소개하는 전시다.서울이라는 도시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회화 작업을 중심으로 선보이며, 부산 관람객에게 다시 한번 그 세계를 전달한다.제니스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