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은가은·박현호, 이혼설·쇼윈도 부부설 뒤에 가려진 진짜 현실은? 신혼 일상 최초 공개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724/1784857374673_518986062.jpg)
‘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 박현호가 각종 루머 속 베일에 싸여 있던 진짜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25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은가은과 5세 연하 남편 박현호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박현호는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의 육아를 도맡는 것은 물론, 워킹맘 은가은을 위한 외조에도 나선다.
능숙하게 아기를 돌보는 ‘육아 만렙’ 면모로 MC 이요원까지 감탄하게 한 박현호는 딸과 함께 은가은의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깜짝 방문한다.
이어 박현호는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하는 은가은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주기로 한다.
그러나 함께 장을 보던 중 은가은이 돌연 박현호를 향해 감정을 터뜨리며 분위기가 급변하는데. 급기야 집으로 돌아온 은가은은 박현호가 만든 삼계탕을 먹던 중 갑자기 눈물까지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집에 돌아온 박현호는 빼곡한 은가은의 스케줄과 달리 텅 빈 자신의 달력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그는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아내 앞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괜찮다고 한다”며 그간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육아와 외조에 나선 박현호와 출산 후 2주 만에 본업에 복귀한 은가은.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에게 과연 어떤 말 못 할 속사정이 있는 것인지, 방송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들의 진짜 신혼 생활에 관심이 모인다.
은가은, 박현호 부부의 진짜 살림 이야기는 25일(토)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