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KBS '울산시대' 200회, 진정한 울산의 홍보대사로 거듭나길 바라며 / 방송인 심현섭](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resize/400/20260915/1789451746851_892729500.webp)
[칼럼] KBS '울산시대' 200회, 진정한 울산의 홍보대사로 거듭나길 바라며 / 방송인 심현섭
최근 KBS 울산방송국의 간판 프로그램인 '울산시대'가 영광스러운 200회를 맞이했다. 2022년 4월 1일에 문을 연 '울산시대'는 그야말로 명불허전, 탄탄한 기획력과 진행으로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초대 MC였던 개그맨 남희석, 2대 MC 개그맨 이용식 선배의 뒤를 이어, 현재는 '울산 사위'인 필자가 마이크를 잡고 매주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훌륭한 선배들이 닦아놓은 길을 걷는다는 것은 방송인으로서 더없는 영광이자 기분

'시대목격' 광고를 즐기는 시대를 연 신우석 감독 편! ‘빚’더미 속 벼랑 끝에서 만든 카메라 광고로 ‘빛’을 보다!
‘시대목격’이 보법이 다른 광고 감독 신우석의 인생 궤적을 따라간다. 오늘(13일) 방송될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6회에서는 사용자가 광고를 선택하는 시대에, 광고를 즐기는 시대를 연 광고 감독 신우석을 조명한다. 특히 신우석이 만든 광고 비하인드부터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의 생생한 업무 현장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신우석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모였던 사람들과 광고 업계에 대한 정보, 인적 네트워크 없이 시작해 수억대 빚이 생겼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