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조롱과 혐오…‘위험 수위’ 10대 문화](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resize/400/20260705/1783246684478_27811092.webp)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조롱과 혐오…‘위험 수위’ 10대 문화
지난달 29일, 서울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청룡기 고교야구대회. 6대2로 앞서던 배재고의 8회 공격에서 더그아웃에 있던 배재고 선수들이 단체 율동과 함께 충격적인 응원 구호를 내뱉었다.“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한 달여 전, 전 국민적 분노를 일으킨 스타벅스의 5?18 광주민주화운동 조롱 문구를, 광주 소재의 학교 학생들을 향해 외친 것이다. 10대 청소년들의 용납하기 어려운 행위에 거센 비난이 쏟아지면서, 야구협회는 배재고에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역사’ 눈감은 국립묘지 / 잊혀진 ‘지게 부대’ 오늘(28일) 방송!](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resize/400/20260628/1782616700130_765443804.webp)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역사’ 눈감은 국립묘지 / 잊혀진 ‘지게 부대’ 오늘(28일) 방송!
[스트레이트] ‘역사’ 눈감은 국립묘지- ‘헌정 파괴’ 가담자도 안장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간인 ‘국립묘지’. 그러나 12?12 군사 반란과 5?18 광주 유혈진압에 책임이 있는 상당수가 국립묘지에 묻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5?18 당시 시민을 향한 첫 발포자, 시민 학살을 공적으로 내세웠던 당시 20사단장 박준병. 유혈진압을 주도한 소준열. 유혈진압 책임 라인에 있던 지휘관들 상당수가 국립묘지에 안장됐다.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