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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노홍철X최강록X고경표X빠니보틀, '광인들의 동심 소환' 첫 만남 영상 공개! 유럽 최고 롤러코스터 도전한다! 첫 여행지는 어디?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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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 사전 만남 영상 캡처
사진 제공 :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 사전 만남 영상 캡처

 ‘놀덕(놀이공원 덕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이공원에 대한 무한 애정을 발산한다.

오는 21일(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사전 만남 영상(https://youtu.be/Vu6aARGWetQ?si=QnSF3O8pDNXYZCwB)을 공개하며 ‘놀덕’들의 동심 소환 놀이공원 투어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노홍철의 아지트에서 처음 만난 네 사람은 어색함과 설렘 속에서 첫인사를 나눈다. 아지트를 둘러보던 최강록과 고경표는 공간 한 편에 관을 가져다 놓은 노홍철의 파격 행보에 감탄하던 것도 잠시, 직접 관에 들어가며 예사롭지 않은 예능감을 발산한다.

이어 각자 놀이공원에 얽힌 추억을 털어 놓았는데, 새로운 어트랙션 출시 일자에 맞춰 오픈런을 한다는 최강록과 체력만 된다면 놀이공원 내 놀이기구를 모두 경험한다는 고경표, 놀이공원의 재미도와 테마를 평가하는 빠니보틀까지 저마다 남다른 놀이공원 덕후력을 자랑했다.

특히 유일한 내향인이자 현재는 딸 아버지 최강록은 “이번 여행이 합법적 일탈”이라며 육아 해방을 선언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앞두고 테마파크 스토리 설계에 관심을 표하는 고경표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버금가는 냉철한 평가를 해주겠다는 빠니보틀, 그리고 최강록의 F&B 무상 상담 선언까지 이어진 가운데, 내친김에 생리현상 해결 방식 등 단체 생활 규칙까지 세우며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돌입해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한편, 첫 여행지는 유럽의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인 레드 포스가 위치한 스페인의 테마파크로 비명과 환호가 난무할 ‘놀덕’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놀이공원 투어를 예고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탐방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21일(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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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