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장구의 신' 박서진, 신명나는 장구 퍼포먼스 시동! 화려한 피날레 공연 예고!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충청북도 괴산군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신 트로트 여왕' 린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지역 본선 축하무대에 오른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일)에 방송되는 2172회는 아름다운 산과 깨끗한 물이 있는 유기농의 도시 '충청북도 괴산군 편'으로, 괴산종합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다채로운 장기와 노래 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초호화 초대가수 라인업이 꾸려져 기대감을 한껏 올린다. '제 2의 장윤정'으로 통하는 윤수현이 '니나노'로 신명나는 오프닝을 열어젖힌다.
이어 R&B에 이어 트로트 장르까지 완벽 접수한 '원조 음색 여신' 린이 '아이 좋아'로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올린다.
'전국노래자랑 2024 연말결선' 이래 2년 만에 출연하는 린은 지역 본선 무대 축하 공연이 데뷔 이래 처음. 이에 괴산 지역민들과 호흡하는 지역 본선 축하무대에서 린이 보여줄 신명나는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믿고 보는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은 '약장수'로 흥겨운 퍼포먼스와 맛깔스러운 가창력을 뽐낸다. 이어 '행사의 여왕' 미스김은 '사랑의 감초'로 열기를 고조시킨다. 나아가 '장구의 신' 박서진은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아'를 열창하며 트레이드 마크인 장구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화려한 피날레 무대를 완성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충청북도 괴산군 편' 노래자랑에서는 어린이 참가자들의 깜찍한 활약이 릴레이로 펼쳐지며 흐뭇한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초등학교 5학년의 소년 참가자가 '처녀 뱃사공'으로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고, 동급생 소녀 참가자가 뒤이어 무대에 올라 '뱅뱅뱅'을 비롯해 화려한 댄스 실력을 자랑해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낸다.
또한 여섯 살 유치원생 참가자들이 연이어 무대에 올라 MC 남희석을 아빠 미소 짓게 만든다고.
이에 인기 가수들의 풍성한 축하 공연은 물론, '평균 나이 8.5세' 꼬꼬마 참가자들의 귀여움 한도초과 무대가 펼쳐질 '충청북도 괴산군 편'에 기대감이 모인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