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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재하, 8월 22일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 포스터 추가 공개! 오늘(24일) 티켓 오픈!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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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엠케이에스이엔티]
[사진제공: 엠케이에스이엔티]

'트롯 엄친아' 재하가 로맨틱 비주얼로 팬심 저격에 나섰다.

재하는 오는 8월 22일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2026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JAE HA with you)’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재하는 2차 포스터를 공개, 은은한 핑크빛 배경을 바탕으로, 핑크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정하면서도 화사한 표정이 ‘로맨틱 비주얼’을 완성, 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이번 콘서트는 세계적인 제작진과 글로벌 프로덕션의 만남으로 한층 더 기대를 모은다.

무대 총괄 연출에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디즈니+ ‘아이 엠 복서’ 등 세계적인 흥행작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굵직한 글로벌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카르텔 프로덕션(Cartel Production)의 바비 킴(Bobby Kim)이 총감독이 합류해 고품격 무대 퀄리티를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원더걸스, 세븐틴 등 국내 대표 아이돌의 리얼리티 포맷을 제작하고 MAMA 및 대형 K-POP 콘텐츠를 총괄해  Mark PD(박상민)가 이끄는 MARK CREW와 ‘더 스카우트’ 등 음악 예능 베테랑 황정아 작가까지 합류하며 ‘메가 히트 연출 사단’을 완성했다.

이처럼 자타공인 최고의 제작진의 독보적인 콘서트 구성력과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 연출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몰입감의 고품격 공연을 선사할 전망이다.

재하는 지난 2018년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한 후, 2021년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에 등극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MBN ‘현역가왕2’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활약을 이어오며 ‘트로트 엄친아’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한편 재하의 2026 단독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는 오는 8월 22일 오후 4시 30분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오늘(24일) 티켓 오픈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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