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액션 사투극 '동지도', 7월 1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아무도 몰랐던 위대한 실화이자 해양 액션 사투극 <동지도>가 7월 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감독: 관호, 비진상 | 출연: 주일룡, 오뢰, 니니 | 수입: ㈜콘텐츠존, ㈜씨씨에스충북방송 | 배급: ㈜콘텐츠존, ㈜씨씨에스충북방송, ㈜다자인소프트]
올여름 가장 시원한 해양 액션 사투와 감동을 선사할 <동지도>가 7월 1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동지도>는 1942년 리스본 마루 사건을 바탕으로 평범한 어민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영국군 포로 384명을 구조한 실화를 그린 해양 액션 사투극이다.
먼저 공개된 메인 포스터 중 1종인 해양 구조 포스터는 바다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생존 사투에 초점을 맞췄다. 거센 물살 속으로 몸을 던진 아비, 아당, 아화의 모습은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고스란히 전한다.
수십 명의 전쟁포로와 함께 파도를 헤치며 구조를 이어가는 눈물겨운 구조 장면은 동지도 어민들의 절박함과 용기를 강렬하게 드러내며, “그들은 모든 것을 걸고 바다로 향했다!” 라는 카피로 작품의 무게감을 한 층 더한다.
반면 함께 공개된 부두 포스터는 인물이 중심이 되어 여운이 돋보이는 구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탁 트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아비, 아당, 아화가 나란히 선 모습은 폭풍우가 몰아치기 전의 정적처럼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화면 안에 놓인 이들의 평온한 한때는 곧 닥쳐올 비극과 치열한 사투를 암시하며, 해양 구조 포스터와는 또 다른 정적인 울림을 전한다. 두 포스터를 하나로 관통하는 “아무도 몰랐던 위대한 실화”라는 카피는 리스본 마루 사건과 그날의 진실을 다시금 조명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바닷속에 묻힌 역사와 그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보여준 용기, 그리고 사투 속에서 피어나는 인물들의 관계성까지 담아낸 <동지도>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이렇듯 해양 액션 사투극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올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동지도>는 <듄>과 <쥬라기 월드>를 작업한 세계 최고의 VFX 회사 더블 네거티브의 기술력을 통한 사실감 넘치는 시각 효과가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축구장 1.3개 크기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중 세트와 함께 실제 바다를 오가는 촬영 방식은 그날의 바다에 압도되며 주인공들의 사투에 흠뻑 빠져들게 할 전망이다.
또한 중드와 중남이 떠오르는 중에 주일룡, 오뢰, 니니 등 스타들의 활약 또한 큰 기대를 하게 하고 있다. 이렇듯 7월의 기대작으로 손색없는 <동지도>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7월 1일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동지도>는 세계 2차대전, 일본군의 수장 플랜 속 영국군 384명을 구조한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해양 액션 사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