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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2026 거북이 재결성! 금비&지이, 모창신 ‘고기왕 터틀맨’ 박현빈 위해 지원사격 나선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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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JTBC <히든싱어8>
사진 제공 : JTBC <히든싱어8>

‘킹 오브 히든싱어’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원조가수들의 전폭적 지원이 이어진다.

내일(1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최종회에서는 왕중왕전의 2막이 시작되는 가운데 원조가수들의 족집게 특강을 받은 모창신들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진다.

‘히든싱어8’ 대미를 장식할 왕중왕전 2막에서는 10CM 권정열, 하현우, 고(故) 터틀맨, 정인, 이승기 모창신들이 차례대로 무대를 이어간다.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킹 오브 히든싱어’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원조가수들 역시 각자의 모창신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퍼부으며 훈훈함을 더한다고.

그중에서도 거북이 멤버인 금비와 지이는 고인 특집에서 첫 우승을 거머쥔 ‘고기왕 터틀맨’ 박현빈을 위해 직접 무대에 오른다.

과거의 거북이가 2026년에 다시 돌아온 듯한 싱크로율에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관객들까지 흥에 겨웠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음악대장’ 하현우가 인정한 ‘세무대장’이자 ‘JTBC의 아들’ 김광진은 폭발적인 록 스피릿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에 원조가수들의 맞춤형 특강을 받은 모창신들 중 우승을 차지할 주인공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던 김장훈과 모창능력자 5인이 리 매치를 예고해 흥미를 돋운다.

김장훈이 많은 사람들이 듣고 싶어 했던 히트곡 ’난 남자다‘로 진행된 이번 대결에서도 원조가수의 위엄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김장훈과 모창능력자 5인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던 도중 돌연 ‘거인’ 서장훈이 소환돼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이후 10CM 권정열의 호소력 짙은 비음을 그대로 카피한 ‘경성대 10CM’ 배성수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상황.

첫 소절만으로 판정단 전원을 경악하게 했던 10CM 모창신의 무대도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모창신들의 영혼을 갈아 넣은 무대부터 김장훈과 모창능력자들의 리 매치까지 풍성한 재미가 가득할 JTBC ‘히든싱어8’ 왕중왕전 2막은 내일(1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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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히든싱어#히든싱어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