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상상 그 이상의 거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로빈슨 크루소', 오늘(14일) 극장 개봉! 관람 포인트 TOP 3 공개!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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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무인도에 불시착한 인간 로빈슨 크루소와 그를 발견한 개성 만점 동물 친구들의 섬 사수 작전을 그린 초특급 어드벤처 <로빈슨 크루소>가 바로 오늘(14일) 개봉과 함께,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감독: 벤 스타센, 빈센트 케스텔루트 | 수입: (주)조이엔시네마 | 배급: (주)스튜디오 빅]

#1. 고립된 생존기는 잊어라! 동물들의 시선으로 뒤집어본 ‘역발상 클래식’
세상에서 가장 시끌벅적한 무인도 라이프의 시작! 

고립된 무인도에 불시착한 인간 ‘로빈슨 크루소’와 그를 처음 본 무인도 토박이 동물들이 펼치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로빈슨 크루소>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전 세계적으로 친숙한 고전 ‘로빈슨 크루소’를 동물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신선한 설정이다.

무인도에 홀로 남겨진 인간의 외로운 생존기라는 원작의 틀을 깨고, 낯선 인간의 등장을 지켜보는 무인도 토박이 동물들의 호기심 어린 반응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특히, 섬의 주인인 동물 친구들이 인간과 한 팀이 되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은 기존에 본 적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어린이 관객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성인 관객들에게는 고전의 발칙한 변주를 즐기는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2. <새미의 어드벤처> <썬더와 마법저택> 제작진의 귀환!
가정의 달을 사로잡을 애니메이션 거장들의 검증된 시너지!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 드림팀’의 만남이다. <새미의 어드벤처> 시리즈로 국내에서 수백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파워를 입증한 벤 스타센 감독과 <프린스 코기>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빈센트 케스텔루트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벤 스타센의 거대한 상상력과 빈센트 케스텔루트의 섬세한 터치가 만나 탄생한 반짝이는 시너지는 영화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각자의 개성을 가진 다양한 동물 군단이 의기 투합하는 연출 방식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협동의 가치를 일깨우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순수함을 되찾아주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3. 3D 애니메이션 명가 ‘언웨이브 픽처스’의 압도적 기술력!
스크린에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낙원과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 혁명!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영상미다. 유럽 애니메이션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언웨이브 픽처스’는 이번 작품에서 무인도의 이국적인 풍광과 다채로운 동물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반짝이는 파도와 울창한 정글의 색감, 그리고 동물들의 털 한 올까지 살아있는 디테일은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역동적인 액션 장면마다 빛을 발하는 입체적인 연출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상상 그 이상의 시각적 쾌감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댕냥이 군단의 무인도 사수 작전을 담은 어드벤처 무비 <로빈슨 크루소>는 바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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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벤 스타센 감독#빈센트 케스텔루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