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벨포레위크’, 로이킴·공원 합류로 최종 라인업 완성! 대중성까지 잡은 역대급 록 페스티벌 예고!
![[사진 제공: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벨포레리조트]](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514/1778724925263_83343253.jpg)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벨포레 위크 – 마이 볼륨’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공원이 최종 합류했다.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사장 원성역)는 오는 6월 6일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 내 모토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BELLEFORET WEEK – MY VOLUME 2026(이하 벨포레 위크)’의 최종 라인업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공원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섭외를 통해 ‘벨포레 위크’는 기존의 강력한 밴드 라인업에 대중적인 감성 보컬을 더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페스티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은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전국 투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그는 이번 공연에서 벨포레의 신록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떼창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이름을 올린 가수 공원은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 몽환적인 보이스와 세련된 음악성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떠오르는 신예다. 트렌디한 감성을 지닌 그의 합류는 페스티벌의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로써 ‘벨포레 위크’는 대한민국 록의 전설 크라잉넛, 밴드 씬의 예술가 쏜애플, 글로벌 실력파 원위, 라이징 스타 드래곤포니를 비롯해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레이턴시까지 이어지는 기존 7팀의 밴드 라인업에 로이킴과 공원의 감성을 더해 총 9팀의 ‘완성형 라인업’을 구축했다.
국내 유일의 국제 규격 카트 경기장인 ‘모토아레나’의 광활한 서킷 위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도심의 밀폐된 공연장을 벗어나 압도적인 개방감 속에서 음악적 감각(VOLUME)에 집중하는 ‘MY VOLUME’의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벨포레리조트 관계자는 “기존 밴드 마니아층은 물론, 대중적인 발라드와 감성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까지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로이킴과 공원을 추가 섭외했다”며 “6월의 첫 주말, 벨포레의 천혜의 자연 속에서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상의 볼륨을 높이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벨포레 위크’ 티켓은 YES24, NOL,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 중이며, 충청도민(대전, 세종 포함) 및 충청권 소재지 대학교 재학생으로 할인 혜택을 확대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퀸즈스마일과 협력한 전국 주요 거점 셔틀버스 및 공연 티켓 구매 시, 리조트 액티비티 무료입장과 할인을 제공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