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세희, 오늘(22일) 신곡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22/1787371573046_910013957.jpeg)
가수 지세희가 엇갈린 사랑이 남긴 깊은 상처와 그리움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세희가 오늘(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를 발매한다.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는 자신의 뜻대로 시작하거나 끝낼 수 없는 사랑과 이별 후에도 마음속 깊이 남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 엇갈린 사랑 앞에서 느끼는 쓸쓸함과 아픔을 애절한 멜로디 위에 녹여냈다.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 시작할 때도 끝날 때도 내 마음과 달라’라는 가사를 통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 앞에서 느끼는 공허함을 담아냈으며, ‘제발 마음속에서 이제 나가달라고 아무리 애원해도 그대로잖아 어떻게 살아 / 가슴 깊이 남아서 날 붙잡아’라는 가사로 떠난 이를 잊으려 해도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세희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은 이별의 아픔을 더욱 진하게 그려낸다. 담담하게 감정을 풀어내는 초반부부터 폭발적인 감정선과 시원한 고음이 돋보이는 후반부까지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여기에 필승불패와 백키의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이 더해져 지세희의 보컬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사랑이 끝난 뒤에도 마음속에 남은 지독한 흔적과 그리움을 담아낸 웰메이드 정통 발라드로 완성됐다.
지세희는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다양한 앨범과 OST를 선보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보컬 실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지세희의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은 언제나 혼자 움직여’는 오늘(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