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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 격투기 트레이닝 강사 변신! 서울 시민 함께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성료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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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격투기 트레이닝 강사로 변신했다. 

 

정찬성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운동하는 서울광장’에 강사로 초청돼 ‘정찬성과 함께 하는 운동되는 몸풀기와 재미있는 격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시민 누구나 퇴근길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댄스, 스트레칭, 활력 운동 등 라이프 스타일과 연결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 

 

이날 정찬성은 워밍업을 시작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 쿨다운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유익한 운동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복싱 기본 자세와 기본 펀치, 킥복싱 기본 펀치와 킥, 종합격투기(MMA) 기본 펀치와 방어, 복싱 스텝 종아리 운동 등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격투기 동작과 기술을 소개하며 알찬 트레이닝 구성을 완성했다. 

 

세계적인 종합격투기 레전드로서 정찬성은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심한 지도를 펼쳤다. 그는 직접 격투기 시범을 보이고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운동법을 전수하며 현장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정찬성은 코리안 좀비 MMA의 관장이자 종합격투기 단체 ZFN(Z-Fight Night)의 대표로서 선수 육성과 대회 운영을 아우르며 국내 종합격투기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2024년부터 ZFN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유망 선수들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무대를 넓히고 있다. [사진 = 서울특별시체육회 제공]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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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코리안 좀비#mma#2026 운동하는 서울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