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 첫 주 활동 성료! 압도적 다크 퍼포먼스로 '대세 존재감' 입증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323/1774231814912_546103529.jpg)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컴백 첫 주부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올아워즈는 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0일 KBS2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까지 주요 음악 방송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노 다웃)'의 타이틀곡 'DEAD MAN WALKING(데드 맨 워킹)' 무대를 선보였다.
올아워즈는 감각적인 사운드에 에너지 넘치는 샤우팅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악마를 떠오르게 하는 퍼포먼스와 강렬한 다크 아우라로 올아워즈만의 개성을 배가시키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 위 올아워즈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하나의 서사를 완성했다. 폭발적인 사운드 위에 감각적인 샤우팅과 절제된 긴장감을 오가는 안무가 더해지며, 공포와 파멸 그리고 그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강한 자의식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냈다.
특히 '이미 끝났다고 말하는 세상 속에서도 나는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라는 콘셉트를 극대화한 퍼포먼스는 기존 아이돌 문법을 넘어선 독보적인 무드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멤버들은 한층 정교해진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제스처로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렸으며, 일곱 멤버가 만들어내는 유기적인 팀워크는 무대를 하나의 완성된 작품처럼 느껴지게 했다.
올블랙을 기반으로 레더, 체인 등 강렬한 요소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곡의 다크 판타지 서사를 시각적으로 확장시키며 무대마다 변화하는 콘셉트 연출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성과 역시 눈에 띈다. 올아워즈는 미니 5집 'NO DOUBT'으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발매 첫날 2만 1,115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5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초동 판매량 역시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갔다. 이는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려온 올아워즈의 성장세를 수치로 증명한 결과다.
이와 함께 다양한 숏폼 콘텐츠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안무 연습 영상부터 무대 아래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상들은 물론, 더보이즈(THE BOYZ) 제이콥, 있지(ITZY) 예지, 웨이션브이(WayV) 샤오쥔 등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챌린지 영상까지 확산되며 글로벌 팬층 내에서 빠르게 화제성을 확장시키고 있다.
'NO DOUBT'은 수많은 유혹과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올아워즈의 서사를 담은 앨범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올아워즈만의 태도, 그리고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다. 올아워즈는 앨범을 통해 그룹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타이틀곡 'DEAD MAN WALKING'은 위치 하우스를 기반으로 다크 트랩과 록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으로, 공포와 파멸, 자기 파괴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풀어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형적인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 '이미 끝을 알면서도 멈추지 않는 존재'의 시점을 담아낸 메시지는 리스너들에게 강한 중독성과 함께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컴백 첫 주부터 퍼포먼스, 성과, 화제성까지 모두 잡은 올아워즈는 이번 활동을 통해 '독보적 라우드 리스닝 노이즈 뮤직 아이덴티티를 지닌 팀'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있다. 올아워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