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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에그박사와 아마존 대탐험', JTBC스튜디오에서 최초 어린이 뮤지컬, 방송 스튜디오가 무대가 되다

김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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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그박사 마지막 시즌은 뮤지컬 사상 최초로 JTBC스튜디오에서 공연된다.

일반 공연장의 고정된 무대 구조를 벗어난 스튜디오만의 유연한 공간 설계 덕분에 무대는 Ⅰ자형 돌출 무대를 관객석 깊숙이 뻗어 나가도록 구성하여 배우와 관객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사실상 허물어지는 이 구조는 아주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 특별한 리얼리티는 오직 스튜디오 공연이기에 가능한 경험이다.

관객 사이의 거리를 극적으로 좁혀 마치 공연 속 한가운데 들어온 듯한 아주 특별하고 생생한 현장감은 이번 스튜디오 공연만의 가장 큰 차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에그박사 뮤지컬 마지막 시즌, 아마존.

에그박사 뮤지컬 마지막 시즌, <에그박사 아마존 대탐험>
“가장 진한 몰입, 가장 가까운 에그박사”

뮤지컬 <에그박사 아마존 대탐험>이 마지막 시즌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시즌은 마지막 시즌답게 관객 참여 요소를 한층 적극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체험성과 현장 몰입감을 대폭 강화해, 시리즈의 피날레다운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스튜디오형 공연장 환경을 활용해 배우와 관객 간 거리를 대폭 좁혔다. 관객석 깊숙이 이어지는 돌출형 Ⅰ자 무대를 통해 기존 어린이 공연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초근접 몰입감을 구현하며, 일부 특수효과 연출도 강화해 현장 체감 요소를 높였다.

제작사 측은 “에그박사와 함께한 시간들을 마지막 시즌에서 가장 강렬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시리즈를 사랑해 준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으로 간 에그박사, 누적 관객 20만을 이끈 뮤지컬의 귀환

누적 관객 20만, 이번 마지막 시즌의 뮤지컬은 '아마존'이다.

에그박사 뮤지컬 시리즈는 어린이 관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전국 투어와 시즌 공연을 이어오며 대표 가족 뮤지컬 IP로 자리 잡아왔다. 실제 생태 콘텐츠와 과학적 호기심을 공연으로 선명히 풀어내 어린이 관객층과 가족 관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마지막 시즌은 앞 시즌들을 통해 쌓아온 제작 역량이 총집결된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뮤지컬 최초로 JTBC 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스튜디오 공간 구조를 활용한 입체적 무대 구성과 특수효과 연출로 현장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관객 참여형 요소 또한 한층 강화했다.

제작사 측은 “이번 공연은 마지막 시즌인 만큼 지금까지의 에그박사 뮤지컬을 집약한 무대가 될 예정”이라며 “20만 관객이 사랑해 준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공연과 함께 대구·부산 지역 공연 티켓도 5월 27일(수) 오전 10시, 네이버 및 티켓링크에서 동시 오픈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팬들이 에그박사 마지막 시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지역별 공연 일정 및 상세 정보는 각 예매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티켓 오픈일인 5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단 3일간 최대특가 조기예매 할인이 제공된다. 이번 시즌이 에그박사 뮤지컬의 마지막 시즌인 만큼 조기 예매 혜택을 적극 활용해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공연을 관람할 것을 권장한다.

프리미엄 공연의 격: 오직 에그박사 마지막 시즌에서만 가능한 경험

뮤지컬 <에그박사와 아마존 대탐험>은 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프리미엄 가족 공연으로서의 완성도를 추구한다.

JTBC스튜디오라는 방송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한 입체적 무대 연출, 전문 배우진의 라이브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요소, 강화된 특수효과 등 일반 어린이 공연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높은 수준의 제작 환경을 갖추고 있다.

누적 관객 20만이 선택한 에그박사 뮤지컬 시리즈의 피날레답게, 이번 시즌은 콘텐츠 품질과 현장 경험 모두에서 최고 수준을 지향한다.[사진= ES생활문화 제공]

김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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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뮤지컬#jtbc스튜디오#에그박사와 아마존 대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