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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주영훈, “입술 옆 점 때문에 작곡가 데뷔”...'히트곡 제조기’의 데뷔 비화 공개!

김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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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에서 단 1표 차의 역대급 치열한 트로피 경쟁이 벌어진다. 또한 주영훈이 더욱 흥미진진한 Y2K 시절 비하인드를 쏟아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5월 9일(토) 방송되는 755회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가 펼쳐진다.

주영훈은 김종국,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킨 자타공인 스타 작곡가. 지난 1부에서는 소란, 최진혁, Billlie(빌리), 김기태, 산들이 출격해 주영훈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재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지는 2부 주자로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채연, NEXZ(넥스지), D82까지 5팀이 등판해 축제의 장을 만든다.

손승연X조형균이 주영훈&이혜진의 ‘우리 사랑 이대로’를,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가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와 ’Poison’을, 채연이 루머스의 ‘Storm’을, NEXZ(넥스지)가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을, D82가 장혜진의 ‘꿈의 대화’를 선보이며 토요일 밤을 뒤흔들 예정이다.

특히 90년대~2000년대 댄스곡 선두주자였던 주영훈의 명곡들로 역대급 퍼포먼스 대전이 펼쳐진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에 명곡판정단은 물론 토크대기실까지 기립해 함께 춤을 추는 진풍경이 이어지기도.

또한 단 1표 차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질 정도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고 해 역대급 경쟁 속 최종 트로피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오는 2부에서는 '입담꾼' 주영훈의 더욱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진다.

주영훈은 "입술 옆 점 덕분에 작곡가로 데뷔할 수 있었다"라며 놀라운 데뷔 스토리를 밝히는가 하면, '나 어릴 적 꿈'이 방송사 심의에서 탈락했던 사연, '연예계 대표 톱스타 부부'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 등 토크 박스를 열어젖히며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는 후문이다.

이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무대부터 빵 터지는 토크까지 모두 만끽할 ‘불후’ 본 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은 지난 2일(토) 1부에 이어 오는 9일(토) 2부로 2주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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