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 대본 리딩 현장 공개! 김윤식·박시우 설렘과 긴장 가득한 첫 호흡!
![[사진 제공: 오크컴퍼니]](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622/1782092469854_640642894.jpg)
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26일 첫 공개를 앞둔 OTT 플랫폼 웨이브(Wavve) 새 BL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총 10부작)은 D-7 인사 영상과 대본 리딩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D-7 인사 영상에는 주태선 역 김윤식과 이채하 역 박시우가 등장해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두 배우는 “촬영하면서 진짜 즐겁게, 또 진심을 담아서 준비한 작품”이라며 “곧 여러분을 찾아갈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 영상에는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처음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들은 첫 리딩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주태선 역의 김윤식은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고, 평소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멋진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이 많이 출연해 좋은 작품이 만들어질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채하 역의 박시우는 “오디션을 준비하며 원작 소설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며 “이채하라는 캐릭터를 꼭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체 대본 리딩을 하며 드라마가 정말 잘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캐릭터의 매력도 공개됐다. 김윤식은 주태선을 “자신만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카리스마 있는 검사”라고 설명했으며, 박시우는 이채하를 “힘든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유능한 검찰 수사관”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두 배우는 “’검사실의 제안’은 각 인물들이 상처와 아픔을 딛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라며 “다양한 사건과 함께 마지막에 숨겨진 반전까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검사실의 제안’은 헤복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BL 드라마로, 신입 검찰 수사관 이채하와 냉철한 검사 주태선이 사건을 추적하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수사 로맨스다.
한편, BL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은 오크컴퍼니의 제작 노하우, KT스튜디오지니의 유통 경쟁력이 결합돼 글로벌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자정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