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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n.SSign), 신곡 'Funky like me' 첫 주 활동 성료!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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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엔싸인(n.SSign)이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엔싸인은 지난 13일 새 싱글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로 컴백했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잇달아 출연하며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엔싸인은 감각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리듬이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팔과 다리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안무와 엔싸인 특유의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엔싸인은 풍부한 표정 연기로 몰입감을 높였고, 안정적인 라이브로 무대 보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팀 PEAK & PITCH가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드러내며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임팩트를 선사했다.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엔싸인은 음악 방송과 더불어 'Funky like me'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챌린지에는 웨이커 세범, 츄, 하이키 서이 등 동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색다른 시너지를 발휘했고, 영탁과 배우 김응수가 챌린지에 참여해 신선함을 더했다.

'Funky like me'는 엔싸인이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녹여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Funky like me'는 정통 소울 앤 펑크 장르의 강렬하고 펑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시너지를 더했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장르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 PEAK & PITCH와의 협업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이며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로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키고 있다.

최근 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엔싸인은 오는 3월까지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n.SSign JAPAN TOUR 25/26~The best years of our lives~(엔싸인 재팬 투어 25/26~더 베스트 이어즈 오브 아워 라이브즈~)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Funky like me'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한 엔싸인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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