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누아르 액션 스릴러 '미스디렉션', 4월 15일 IPTV 서비스 오픈 예고

네오누아르 액션 스릴러 <미스디렉션>이 4월 15일 IPTV 서비스 오픈을 예고하며 액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감 독 : 케빈 루이스 | 출 연 : 프랭크 그릴로, 올가 쿠릴렌코, 올리버 트리베나 외]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액션 스릴러 <미스디렉션>이 오는 4월 15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 <미스디렉션>은 마피아 빚을 갚기 위해 완벽한 한탕을 노린 커플이 예상치 못한 표적을 만나며 사냥꾼에서 사냥감으로 뒤바뀌는 네오누아르 액션 스릴러다.
새로운 방향의 액션 스릴러로, 단순한 범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틀어지며 벌어지는 치명적인 심리전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도 긴장감의 순간을 잘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마피아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고급 주택을 노린 연쇄 절도를 벌이던 커플이 마지막 범행에 나서면서 시작된다.
저명한 형사 변호사를 표적으로 한 침입이 걷잡을 수 없이 꼬이면서 두 사람은 거대한 비밀과 기만, 그리고 치명적인 결과가 얽힌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사냥꾼이라 믿었던 이들은 어느 순간 사냥 당하는 처지가 되고, 상황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게임으로 치닫는다. 서로를 속이는 반전과 숨막히는 추격전이 이어지며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스릴러로 완성됐다.
한편, <미스디렉션>을 위해 액션 장르의 베테랑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선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가 출연해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그는 <어벤져스> 시리즈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등 굵직한 액션 블록버스터에 출연하며 강렬한 액션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탄탄한 액션 필모그래피를 통해 장르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또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본드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올가 쿠릴렌코가 합류해 긴장감을 더한다.
그는 <썬더볼츠>, <폭스 헌트>, <킬러의 레스토랑> 등 다양한 액션·스릴러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장르 경험을 쌓아왔고, 2006년 브루클린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여기에 <파라독스 이펙트>에 이어 올가 쿠릴렌코와 다시 호흡을 맞춘 올리버 트리베나가 합류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연출은 <윌리스 원더랜드>로 강렬한 장르 연출을 선보였던 케빈 루이스 감독이 맡았으며, <맨 인 블랙 3> 제작진까지 참여해 액션 장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 스릴러 <미스디렉션>은 4월 15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왓챠, 씨네폭스,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