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박 2일' 지능캐 라인 합류? 이용진 무한 신뢰에 '간헐적 천재'로 부활!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28/1787882340884_897133217.jpg)
'1박 2일' 멤버들과 전 스태프가 김종민 응원단으로 변신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거제의 보물을 찾아라'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여섯 멤버는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퀴즈 복불복 미션에 도전한다. 멤버들이 번갈아가며 정답을 맞히는 동안 김종민 혼자 한 번도 정답을 맞히지 못하는 예상 밖 상황이 전개되고, 급기야 김종민은 의기소침해진 모습까지 보이며 짠내를 폴폴 풍긴다.
보다 못한 멤버들은 개인전임에도 불구하고 '김종민 응원단'을 긴급 결성하며 맏형 기 살리기에 나서고, 메인 PD까지 "김종민 씨 힘내세요"라고 이례적인 응원 메시지를 보낸다. 과연 김종민이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1박 2일'의 브레인 양대산맥 이용진과 딘딘의 자존심을 건 두뇌 싸움의 결말이 공개된다.
미션을 통해 수집한 힌트들을 토대로 같은 장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오리배를 타고 거제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뇌지컬'뿐만 아니라 '피지컬'까지 요구되는 이번 대결에서 이용진과 딘딘은 승리를 위해 사력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보물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파악하는 맹활약을 펼친다.
특히 팀의 운명이 걸린 급박한 상황에도 팀장 이용진은 맏형을 향해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고, 이에 힘입어 김종민은 '지능캐' 멤버들을 능가하는 '뇌섹남' 면모를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간헐적 천재'로 부활한 김종민의 활약, 이용진과 딘딘의 '브레인 맞대결' 최종 결과는 오는 30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