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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냥아치,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너라서 좋아 좋아 좋아’ 발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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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냥아치가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OST로 연애세포를 깨운다.

냥아치가 오늘(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OST ‘너라서 좋아 좋아 좋아’를 발매한다.

이번 OST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벅찬 감정을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담아낸 로맨틱 러브송이다.

‘하루 끝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너야’, ‘아무 이유 없이 괜히 네 이름을 불러보곤 해’ 등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담은 가사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공감을 자아낸다.

냥아치는 특유의 상큼하고 청량한 음색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수줍은 고백을 건네는 듯한 사랑스러운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듣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며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다수의 히트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 프로듀서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 냥아치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

냥아치는 맑고 사랑스러운 음색을 바탕으로 다양한 OST와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은 소설 속 악역으로 빙의한 이린과 저주로 인해 낮에는 개로 살아야 하는 2황자 슈에르트의 기묘하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다정하게 대해주는 이린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슈에르트와 두 사람의 애틋한 서사는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냥아치가 참여한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너라서 좋아 좋아 좋아’는 오늘(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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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아치#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너라서 좋아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