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부산·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하지원·김희재 응원! 김용준·영탁 게스트 출격
![[사진 = 아묻따밴드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13/1786586327868_4799999.jpg)
아묻따밴드가 부산과 서울 콘서트의 뒷이야기로 웃음을 전했다.
아묻따밴드(홍경민·조영수·차태현·전인혁·김준현·조정민)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아묻따큐멘터리'를 통해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 콘서트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부산 편에서는 공연 당일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공연을 마친 뒤 나눈 소소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본 공연을 앞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준비에 나서며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SG워너비 김용준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공연에 힘을 보탰고, 김희재는 아묻따밴드를 위해 닭꼬치와 커피차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멤버들은 별도의 뒤풀이 대신 남은 점심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소박한 시간을 보냈고, 사소한 대화 속에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울 편에서는 콘서트를 앞두고 '비밀병기' 장혁과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기에 하지원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까지 더해진 가운데, 멤버들은 촬영 현장의 제작 규모를 비교하며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냈다.
또한 문세윤과 하지원, '맛있는 녀석들' 팀은 각종 음식과 간식을 보내 아묻따밴드를 응원했다. 이에 지난 부산 공연 당시 차태현이 먹을 것이 없다며 하소연했던 모습이 다시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공연 당일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서울 콘서트 당일은 홍경민이 김준현에게 "우리 밴드 하나 하자"라고 제안한 지 정확히 365일째 되는 날로 의미를 더했다.
밴드의 시작을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의미 속에서 멤버들은 팬들과 공연을 함께하며 뜻깊은 하루를 완성했다.
공연에는 SG워너비 김용준과 영탁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아묻따밴드와 이야기를 나누며 풍성함을 더했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멤버들이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고, 다음 객원 보컬 후보로 김남길과 문세윤이 언급돼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말미에는 부천 콘서트에 출연한 새로운 객원 보컬의 존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남겼다. 부산과 서울 콘서트의 무대 안팎을 유쾌하게 담아낸 아묻따밴드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멤버 및 게스트들과 색다른 무대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