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월드투어 감동을 다시 한번! 29·30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 기대 포인트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07/1786070106285_443758428.jpg)
가수 박재범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재범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2026 제이팍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 인 서울 : 더 리플레이)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최근 컬래버레이션 싱글 'FLIRTY(플러티)'를 발매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최고의 시각적 경험…믿고 보는 무대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시작된 'SERENADES & BODY ROLLS' 월드투어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공연이자, 오는 9월부터 시작될 남미, 북미, 유럽 투어를 앞두고 진행되는 국내 단독 공연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공연명인 'THE REPLAY'는 단순한 앙코르 공연이 아닌 지난해 서울 공연에서 느꼈던 감동과 에너지를 다시 한번 팬들과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박재범은 더욱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스케일감 있는 연출에 화려한 LED 영상, 조명, 특수효과를 더해 라이브 퍼포먼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박재범과 특별한 시너지를 선사할 초호화 게스트 출연까지 예고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명곡 맛집' 다채로운 세트리스트
박재범은 유니크한 감성과 트렌디한 음색이 돋보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있는 히트곡들은 물론, 평소 만나볼 수 없었던 수록곡들과 신곡 무대까지 박재범만의 팔색조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이목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밴드 사운드 X 축적된 내공으로 '유일무이 공연' 완성
팬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박재범은 자신만의 음악적 개성과 색채는 물론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보다 색다른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박재범은 라이브 밴드 편곡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대표곡 무대부터 퍼포먼스, 감성적인 알앤비와 힙합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집약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약 1년 3개월 만에 한국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박재범은 관객들에게 음원과는 또 다른 생생한 현장감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로 진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박재범의 뜨거운 열정과 감동,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