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영화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 오늘(16일) IPTV & VOD 서비스 오픈!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 3 공개!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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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월 16일)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가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브랜드 맥코믹 | 출 연 : 브렌던 브래들리, 니칸 로빈슨, 조던 볼든 외 | 개봉 : 2026년 7월 16일]

영화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는 태어나기도 전 영혼을 악마에게 빼앗긴 세 형제가 저주받은 운명을 끝내기 위해 아버지를 쫓는 피비린내 나는 복수극을 그린 하드 액션 스릴러 영화다.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침없는 총격전과 자동차 추격전, 악마와의 거래라는 독특한 설정이 어우러져 색다른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1. 총격전부터 자동차 추격전까지!
압도적인 스케일의 스타일리시 하드 액션 스릴러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단연 스타일리시한 액션이다. 영화는 미국 남부를 가로지르는 거침없는 자동차 추격전을 비롯해 차량 위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총격전, 폭발을 동반한 대규모 액션 시퀀스를 쉼 없이 몰아붙이며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는다.

특히 리드미컬한 음악과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액션은 단순한 총격전을 넘어 한 편의 스타일리시한 장르 영화로 완성도를 높인다. 악마와의 거래로 시작된 세 형제의 복수 여정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액션과 맞물려 강렬한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다.

#2. 뉴욕타임스 추천! 해외 평단도 먼저 알아본 화제작
"타란티노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작품성이다.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는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지금 스트리밍해야 할 액션 영화 5편'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뉴욕타임스는 작품을 "장르가 뒤섞인 흥미진진한 서던 고딕 액션 뮤지컬"이라고 소개하며 강렬한 개성을 높이 평가했다.

여기에 해외 매체들도 "대담할 만큼 독창적인 작품"(Starburst Magazine), "타란티노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와 이야기의 리듬이 효과적으로 작동한다"(Collider)고 호평을 보내며 독창적인 액션 스타일과 장르적 매력을 인정했다. 

#3. 배우들의 열연이 완성한 '진짜 형제' 케미!
애드리브까지 더해진 현실감 넘치는 팀워크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세 배우가 만들어낸 생생한 형제 케미다. 데이롱 삼 형제를 연기한 세 배우들은 촬영 기간 내내 실제 형제처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완성했다.

배우 니칸 로빈슨은 인터뷰에서 "촬영이 끝날 즈음에는 정말 형제처럼 느껴졌다"며 배우들 사이의 끈끈한 유대감을 전했고, 현장에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즉흥 연기를 적극적으로 더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영화 속 유쾌한 대화와 형제들의 티격태격하는 순간들 중 일부는 배우들의 애드리브에서 탄생한 장면으로 알려져 더욱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브렌던 브래들리는 배역을 위해 오랜 시간 수염을 기르고 외형까지 세심하게 준비하는 등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며 세 형제의 거칠고 처절한 복수극에 현실감을 더했다.

한편,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는 오늘(7월 16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 tv, LG U+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웨이브(WAVVE), 구글 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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