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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안내상-고규필-박지환-김재화, 클래스 다른 ‘특별 출연 라인업’ 완성! 극 완성도 끌어올린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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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오십프로’
<사진> 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에 배우 안내상, 고규필, 박지환, 김재화가 특별 출연해 극 초반을 강렬하게 장악한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네 배우는 각기 다른 매력과 존재감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가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안내상, 고규필, 박지환, 김재화가 특별 출연해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먼저 안내상은 국가안보실장 ‘권순복’ 역으로 1부에 특별 출연한다. 권순복은 여객선 작전과 얽힌 핵심 인물로, 극의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인물이다.

드라마 ‘판사 이한영’, ‘귀궁’,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영화 ‘서울의 봄’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안내상은 특유의 현실감 있는 카리스마로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줄 예정이다.

고규필은 1부에서 ‘뉴튜버’ 역으로 등장해 현실 밀착형 코믹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다 이루어질지니’, 드라마 ‘열혈사제’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아 온 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로 극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환기할 예정이다.

박지환은 1부, 2부, 4부에 걸쳐 기억을 잃은 북한 공작원 봉제순(오정세 분)에게 갑질하는 ‘영선스틸 사장’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보스’, 드라마 ‘탁류’, ‘경성크리처’ 시리즈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박지환은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로 극 곳곳에서 깨알 같은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재화는 북한 보위부 방첩국 소속 특수 공작원 ‘흑진주’ 역으로 1, 2부에 등장한다. 흑진주는 북한 고위 간부의 비자금과 밀수 정보가 담긴 USB를 일본 정보국에 넘기려는 인물이다.

영화 ‘베테랑2’, ‘밀수’, 드라마 ‘태풍상사’, ‘옥씨부인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김재화는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극 초반 분위기를 단숨에 휘어잡을 예정이다.

MBC ‘오십프로’ 제작진은 “안내상, 고규필, 박지환, 김재화가 지닌 개성과 연기 에너지가 ‘오십프로’의 세계관과 만나 극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라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네 배우의 활약과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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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안내상#고규필#박지환#김재화#오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