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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그린 애플, 한국 팬만을 위한 메시지 영상 전격 공개! “5월 30일에 만나요” 와카이 히로토의 내한 예고?

이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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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과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 온 스크린>이 오직 한국 팬들만을 위해 준비한 ‘개봉 축하 메시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제작위원회: UNIVERSAL MUSIC LLC(공연 실황), MGA 「THE ORIGIN」 Film Partners(다큐멘터리) | 수입/배급: LIVET | 출연: Mrs. GREEN APPLE (오모리 모토키, 와카이 히로토, 후지사와 료카) | 감독: 이나가키 테츠로(공연 실황), 토요시마 케이스케(다큐멘터리)]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데뷔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의 무대를 생생하게 담아낸 공연 실황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 온 스크린>과 화려한 활동의 무대 뒤, 미세스 그린 애플의 진심과 ‘기원(ORIGIN)’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의 개봉 소식에 이어 보컬 및 기타 담당 오모리 모토키, 기타 담당 와카이 히로토, 키보드 담당 후지사와 료카가 직접 전하는 개봉 축하 메시지 영상이 공개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실황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 온 스크린>은 2일간 10만 관객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던 요코하마 야마시타 부두의 전설적인 무대를 스크린으로 완벽히 옮겨왔다.

데뷔 10주년을 관통하는 총 23곡의 압도적인 라이브 셋리스트는 물론 관객석 구석구석을 누비는 토롯코 연출과 화려한 오로라 조명 등 대규모 야외 스테이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영화관의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생동감을 최전열에서 즐기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함께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은 아티스트의 가장 내밀한 공간이자 ‘성역’이라 불리는 곡 작업실을 최초로 공개하며 밴드의 음악적 정체성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미발표곡 ‘Variety’가 탄생하기까지 고뇌와 환희가 교차했던 약 300일간의 기록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솔한 맨얼굴을 비춘다. 세 멤버가 빚어내는 단단한 유대감과 그들의 ‘기원(ORIGIN)’을 목격하는 과정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개봉 축하 메시지 영상은 "안녕하세요! Mrs. GREEN APPLE입니다"라는 세 멤버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한국어 인사로 시작되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와 라이브 필름을 드디어 한국 팬들에게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라이브의 열기와 압도적인 현장감, 그리고 지금 저희의 모습을 두 편의 영화로 전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특히 “5월 27일, CGV에서 만나요!”라는 멤버들의 개봉 기념 인사와 함께, 기타 담당 와카이 히로토가 5월 30일에 예정된 행사를 언급해 팬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저 와카이 히로토가 한국 여러분을 만나러 갈게요!”라는 멘트는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데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사상 최초의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미세스 그린 애플을 담아낸 두 작품은 오는 5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이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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