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 여행 예능 베테랑 규현 NEW MC 합류... 터줏대감 노홍철과 선보일 신선한 케미 기대

네 번째 시즌을 맞은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한층 커진 판과 새로운 재미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17일(토) 첫 방송되는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 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사위에 운명을 맡긴 채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독보적인 포맷으로 시즌을 거듭하며 사랑받아왔다. 특히 이번 시즌4에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란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곽빠원’의 여행 자체가 한 편의 영화 작품이 될 전망.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행이 액션, 코미디, 스릴러, 판타지 등 저마다 다른 장르의 영화로 완성되고, 시즌의 끝에는 최고의 흥행작을 가리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시즌4의 차별화된 재미와 테마를 미리 짚어봤다.
#1. 이름부터 호기심 자극, 블록버스터관 → EYE MAX관, 차원이 다른 특수칸
먼저 시즌4에는 ‘블록버스터관’, ‘EYE MAX관’ 등 네이밍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보드판 칸이 등장한다.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시즌 콘셉트에 걸맞게 영화관을 연상시키는 이름부터 남다른 특수칸을 통해 여행의 스케일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블록버스터관’에서는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광경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지고, ‘EYE MAX관’에서는 시선 고정, 안구 정화, 동공 확장을 부르는 이색 여행 코스가 기다리고 있다.
특수칸을 찾은 주인공은 누구이며, 얼마나 특별한 여행을 펼쳤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2. 로맨틱 명소부터 기네스급 액티비티까지, 더 새로워진 보드판
‘지구마불’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보드판 역시 더욱 풍성해졌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대리만족을 선사할 나라들이 대거 포진한 것.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장소부터 기네스급 액티비티를 만날 수 있는 명소까지, 주사위 한 번에 전혀 다른 장르의 여행이 시작될 다채로운 목적지들이 ‘곽빠원’을 맞는다.
새로운 여행지로 채워진 보드판 위에서 주사위가 이번에는 세 사람을 어디로 데려갈지, 또 그곳에서 어떤 예상 밖의 여행기가 완성될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 역시 같은 나라라도 여행자와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나왔다는 점을 시즌4의 주요 콘셉트로 꼽았다.
#3. ‘여행 예능 베테랑’ 규현, NEW MC 합류! 터줏대감 노홍철과 새로운 케미 기대
스튜디오에도 새로운 바람이 분다. ‘지구마불’의 터줏대감 노홍철과 함께 규현이 시즌4의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규현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특유의 입담과 남다른 리액션은 물론 노홍철과 새롭게 만들어갈 MC 케미로 스튜디오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처럼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더욱 커진 스케일의 특수칸부터 새로운 여행지로 채워진 보드판, 뉴MC 규현의 합류까지 시즌4만의 변화를 더해 또 한 번 새로운 주사위 여행을 시작한다. 각자의 스타일로 여행 필름을 완성해 나갈 곽빠원.
이 가운데 최고의 감독으로서 영광의 '황금 구름희 상'을 차지할 사람은 누구일지, 한층 치열하고 풍성해진 시즌4의 여정에 기대가 모인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오는 10월 17일(토)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