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폴: 디 어비스' 10월 1일 개봉 확정! “추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메인 포스터 공개!

오는 10월 1일 개봉을 앞둔 <폴 : 디 어비스>가 아찔한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스튜디오 오르카 | 감독 : 알렉세이 이오노프 | 출연 : 마크 아이델슈테인, 티나 스토일코비치 외]
300미터 협곡 위, 단 하나의 밧줄에 목숨을 건 극한 고립 서바이벌 <폴 : 디 어비스>가 오는 10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압도적인 추락 공포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폴 : 디 어비스>는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경비행기에 오른 세 사람이 추락 사고 후 산불이 번지는 300미터 협곡 위에 매달린 채, 전화도 무전기도 닿지 않는 고립 속에서 생존의 한계와 맞서는 극한 고립 서바이벌 스릴러다.
영화는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아노라>에서 ‘이반’ 역을 맡아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크 아이델슈테인과 러시아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어거스트>의 티나 스토일코비치가 만나 극한의 생존 상황 속 팽팽한 호흡을 펼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대한 협곡 한가운데, 절벽 끝 나무에 걸린 낙하산 줄 하나에 의지한 채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인물의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발아래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낭떠러지와 수직으로 떨어지는 듯한 구도가 아찔한 높이감을 극대화하며, 마치 관객까지 함께 추락하는 듯한 압도적인 긴장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화면을 가로지르는 “추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카피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경비행기 추락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나무에 걸린 낙하산과 위태로운 줄에 목숨을 맡긴 채 다시 한번 죽음과 마주해야 하는 이들의 상황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살아남았다고 생각한 순간, 진짜 생존이 시작된다’는 작품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과연 이들이 300미터 아래로 떨어지기 전 마지막 목숨줄을 붙잡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폴 : 디 어비스>는 실제 낙하산 점프부터 배우들이 직접 소화한 고난도 스턴트, 엘브루스 일대에서 포착한 장대한 산악 풍광까지 극한의 생존 상황을 보다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제작 과정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단순한 고공 액션을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체력과 정신이 무너져가는 인물들의 한계를 밀도 있게 담아내며 손에 땀을 쥐는 생존 스릴을 완성했다.
“좌석에 몸을 파묻게 만드는 아찔한 어트랙션” (CHAMPIONAT), “고소공포증이 있는 관객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울 정도” (TRAMVISION), “끝까지 긴장을 유지하는 데 성공한다”
(NEZAVISIMAYA GAZETA) 등 호평을 이끌어내며, 극한 고립 서바이벌만의 짜릿한 체험감을 입증했다.
아찔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극한 고립 서바이벌 <폴 : 디 어비스>는 오는 10월 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