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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6등급남' 양상국, '육캔두잇'과 리얼 연프 모드 돌입...'사랑과 전쟁' 급 치정극 예고!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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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정사 6등급' 양상국이 결성한 '육캔두잇'의 멤버 다섯명이 경주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모인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에 진심'인 양상국의 결혼을 향한 진심 하나로 뭉친 '육캔두잇' 소속 개그맨 양상국·홍경준·배우 유일한·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심혜진 친조카'로 유명한 배우 심재원이 운명의 상대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마침내 문이 열리고 핑크색 원피스 차림의 여성스러운 첫번째 참가자가 도착했다. 

자갈길을 지나야 하는 참가자의 여행용 캐리어를 들어주기 위해 양상국이 단번에 튀어나갔다. 타이밍을 놓친 유일한은 입을 떡 벌리고 충격을 받았다.

양상국은 한술 더 떠 빗방울이 튄 마루를 닦아줬고, 양상국의 재빠른 매너력에 한발 늦은 유일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참가자 여성은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고 첫 만남을 앞둔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모두가 착석하자,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며 시작부터 참가자 여성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양상국을 견제했다.

그러자 양상국은 귀까지 빨개지며 멋쩍은 웃음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과연 나머지 여성 참가자들은 누구일지, 또 '육캔두잇'의 다섯 남자 중 누가 첫 인연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본격적으로 결혼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 6등급들의 '육캔두잇'이 보여줄 '1등급 사랑'과 리얼 러브스토리는 7월 20일(월) 오후 10시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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