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 '복수에 자비란 없다', 6월 11일 국내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6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복수에 자비란 없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톰 보치 | 출 연 : 제프리 데커, 슈헤이 키노시타 외]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감독의 액션 스릴러 복귀작 <복수에 자비란 없다>가 오는 6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복수에 자비란 없다>는 모든 것을 잃고 노숙자로 전락한 ‘테디’가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부유층 ‘쿠시다’를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목숨 건 추격과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한 남자의 절박한 분노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경계가 무너지는 예측 불가의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 색감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철조망에 감긴 채 총과 망치를 움켜쥔 주인공의 모습은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집요한 분노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여기에 정면을 응시하는 날카로운 눈빛과 “법이 멈춘 곳에서 지옥이 시작된다”라는 강렬한 카피는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위험한 추격전과 예측 불가한 대결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극한까지 몰린 인물이 보여줄 통쾌한 액션과 거침없는 질주를 암시하며 액션 스릴러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연출을 맡은 톰 보치 감독은 장편 데뷔작 <아틱(ARTIK)>으로 2019 드래곤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테러 인 더 베이 영화제 최우수 타이틀 시퀀스상, 장르블라스트 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 음악상(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신작 <복수에 자비란 없다>는 "타협 없는 거친 액션 영화"(The Hollywood News)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관객들 역시 "가차 없는 액션과 감정선을 결합한 작품"(Let's Talk Terror), "빠른 전개와 강한 긴장감,
멈추지 않는 액션", "액션 사이사이 이어지는 예상 밖 전개와 충격"(Letterboxd) 등의 호평이 이어져, 액션 스릴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쾌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액션 스릴러 <복수에 자비란 없다>는 오는 6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