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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부터 올레길까지… 제주 서쪽 봄 여행 추천 숙소 ‘제주 루체빌’

김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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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주 루체빌 전경
사진: 제주 루체빌 전경

완연한 봄기운이 제주 전역에 퍼지며 제주의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3월과 4월 절정을 이루는 노란 유채꽃의 향연부터 5월 제주의 자연을 깊이 있게 걷는 올레길 축제까지 서부권 지역에 제주를 상징하는 행사들이 예정돼 있어 인근 숙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 루체빌은 제주 서부권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베이스캠프로 주목받고 있다.

산방산 일대와 용머리해안 등 서부권 대표 유채꽃 명소들과 인접해 있어 이동 동선이 효율적이며, 5월 올레길 축제 기간에도 서귀포 권역의 주요 올레 코스를 탐방하기에 탁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루체빌은 활기찬 축제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49㎡ 이상의 여유로운 객실은 하루 종일 걷고 사진을 찍으며 누적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사진: 제주 루체빌 해밀 레스토랑 조식뷔페

또한 루체빌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차량 5분 거리의 디아넥스 호텔에서 우윳빛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할인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완벽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 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은 투숙객 대상 식음 혜택이다.

루체빌 내 해밀 레스토랑에서 정성스럽게 준비된 조식 뷔페로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품격 다이닝을 자랑하는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인기다. 따라서 축제 관람 후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완벽한 미식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루체빌은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제주의 다채로운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이 편리하고 미식과 휴식이 보장되는 숙소 선택이 필수라며,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속 있는 패키지를 예약하시고 레스토랑 할인 혜택이 더해진 미식 힐링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휘찬 제공]

김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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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루체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