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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erZ∙한이서∙이상의날개, 9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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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키트베러]

SurferZ, 한이서, 이상의날개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18일) 9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9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SurferZ, 한이서, 이상의날개가 선정됐다.

 

첫 번째 픽(Pick)은 4인조 밴드 SurferZ의 첫 공식 싱글 'R'adios'다. SurferZ는 제트서프처럼 자유롭게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각종 가요제와 공연 무대에 오르며 자신들만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싱글 'R'adios'는 SurferZ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싱글이자 지난해 제42회 운현가요제에 출전한 곡이다. 수천 건의 사연이 쏟아지는 라디오 방송 속에서도 자신의 진심만큼은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는 화자의 마음을 SurferZ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두 번째 픽은 아티스트 한이서의 첫 번째 미니앨범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이다. 독보적인 보이스를 지닌 한이서는 2015년 'K팝 스타 시즌5'와 '싱어게인2 - 무명가수전'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24년 발매한 '현재진행형(ing)'이 틱톡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누적 조회수 3억 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미니앨범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은 한이서가 직접 프로듀싱을 비롯해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짙게 녹여낸 작품이다.

 

망설임에 머무르기보다 용기와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한이서만의 따뜻한 위로로 풀어내며 공감을 더했다.

 

마지막 픽은 밴드 이상의날개의 두 번째 정규앨범 '희망과 절망의 경계'다.

 

2011년 EP '상실의시대'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상의날개는 특유의 문학적인 가사와 음악성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키트앨범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희망과 절망의 경계' 역시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앨범 발매 5주년을 기념해 특별 출시됐다.

 

EP '상실의시대'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이어가는 작품으로, 미숙했던 청춘과 좌표를 잃은 채 항해하는 개인의 삶을 음악에 녹여내 깊은 여운을 전한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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