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트레스, 日서 첫 쇼케이스 ‘SYSTEM’ 개최…글로벌 활동 신호탄
![[사진 제공: 플레이메이커이앤엠]](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31/1788143874721_578752515.jpg)
신예 보이그룹 트레스(TrES)가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트레스는 오는 9월 20일 일본 요코하마 YTJ홀에서 첫 쇼케이스 ‘TrES First Showcase ‘SYSTEM’’(트레스 퍼스트 쇼케이스 시스템)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쇼케이스는 트레스가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 일정으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트레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는 1부 쇼케이스와 2부 애프터 토크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돼 트레스와 팬들이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의 MC로는 그룹 오르빗(ORβIT)의 윤동(YOONDONG)이 출격해 트레스의 첫걸음에 힘을 보탠다.
트레스는 시쿠(SIKU), 제이(JAY), 쿠로(KURO), 고건(KOGUN)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그룹이다. 각기 다른 무대 경험과 탄탄한 실력을 갖춘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뭉친 만큼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시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이는 그룹 B.I.G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고건은 LUCENTE와 NIK 멤버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시쿠와 쿠로 역시 TMC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 역량을 다져왔다.
다양한 활동 경력을 지닌 네 멤버가 트레스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뭉친 가운데, 이번 일본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쳐나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트레스의 첫 쇼케이스 ‘SYSTEM’은 오는 9월 20일 일본 요코하마 YTJ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