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워터밤 부산 2026' 뒤흔들었다! 5色 매력으로 부산 관객과 뜨겁게 호흡
![[사진 =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11/1786413423577_396944011.jpg)
걸그룹 클라씨(CLASSy)가 '차세대 무대 장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클라씨는 지난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클라씨는 미성년자인 박보은, 김선유를 제외한 5인이 무대에 올랐으며, 'CLASSY(클라씨)'를 비롯해 'Tik Tick Boom(틱 틱 붐)', 'SHUT DOWN(셧 다운)', 지난 6월 발매된 '눈물이 난 채로 걷는 게 나다운 거라서' 무대까지 연이어 펼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홍혜주는 솔로곡 'Spinning Coin(스피닝 코인)' 무대를 선보였고,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안정적인 라이브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물세례가 쏟아지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공연형 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클라씨는 엔딩곡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Golden(골든)' 무대를 꾸미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 직후 클라씨의 열정적인 무대에 "라이브 실력이 압도적이다" "새로운 '워터밤' 여신들이 탄생했다"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모두 갖춘 진짜 공연형 그룹"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공백 끝에 지난 6월 미니앨범 RE:BOOT '눈물 이후'로 돌아온 클라씨는 한층 성장한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으로 '믿고 보는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활발한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워터밤 부산 2026' 무대를 통해 '차세대 무대 장인'의 면모를 보여준 클라씨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