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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디케이소울, 오늘(19일) 신곡 ‘아니야 안 될 것 같아’ 발매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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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디케이소울(DK SOUL)이 돌이킬 수 없는 이별 앞에서 사랑하는 이를 붙잡는 절박한 마음을 노래한다.

 

디케이소울이 오늘(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니야 안 될 것 같아’를 발매한다.

 

‘아니야 안 될 것 같아’는 사랑이 떠난 뒤 밀려드는 후회와 슬픔, 끝난 사랑을 차마 받아들이지 못한 채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 이별 앞에 홀로 남겨진 한 사람의 아픔과 미련을 애절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미 후회뿐인 남겨진 나에게 눈물만 가득해’라는 가사에는 사랑이 떠난 자리에 홀로 남겨진 화자의 깊은 후회와 슬픔이 담겼다.

 

이어 ‘사랑했는데 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이렇게는 안돼 상처뿐인 이별 난 싫어, 사랑이라면 우리 사랑했다면 다시 돌아와 너만 기다리는 내 곁으로’라는 가사를 통해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떠난 연인을 붙잡는 절박한 심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디케이소울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별의 아픔을 꾹꾹 눌러 담듯 애잔하게 감정을 풀어내는 초반부부터 참아왔던 그리움과 원망을 터뜨리는 후반부까지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울림의 고음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필승불패와 이한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가 디케이소울의 독보적인 음색과 조화를 이루며 이별의 상처와 떠난 사랑을 되돌리고 싶은 간절함을 담은 정통 발라드로 완성됐다.

 

디케이소울은 2011년 ‘3MINUTE 30 SECOND & CALLING’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장르와 OST 작업을 통해 탄탄한 보컬 역량과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디케이소울의 새 싱글 ‘아니야 안 될 것 같아’는 오늘(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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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소울(dk soul)#아니야 안 될 것 같아#3minute 30 second & ca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