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山)' 유세윤-장동민-허경환-붐-양세형, 단체 미션 최종 결과는?

‘딱지의 신’ 양세형이 데뷔 20여 년 만에 ‘복딱지’를 최초 공개한다.
내일(31일)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 5회에서는 지리산 천왕봉 등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도토리를 획득하기 위한 붐, 장동민, 양세형의 열정적인 미션 수행 현장과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역대 최고 난도인 지리산 백무동 코스에 도전한 멤버들은 단체전으로 진행되는 미션을 통해 함께 도토리를 모으고 있다.
현재 유세윤이 부산 지하철 노선 암기 기본 미션과 심화 미션을 성공하며 3개의 도토리를 확보했고 허경환은 가슴 근육 먹방 미션에 실패해 나머지 멤버들의 활약이 절실한 상황.
특히 딱지치기에 강한 자부심을 보였던 양세형이 딱지 7개 연달아 넘기기 미션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은 마지막 주자인 양세형을 위해 등산스틱으로 관문을 만들고 비장한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여 재미를 더한다.
또한 양세형은 이날을 위해 물을 먹이고 땅에 갈고, 차 바퀴로 밟는 등 장인 정신으로 만든 딱지, 일명 ‘복딱지’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비주얼부터 범상치 않은 ‘복딱지’로 첫 번째 딱지 넘기기에 성공한 그가 나머지 딱지도 모두 넘기고 팀에 도토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33초 안에 3x3 큐브 맞추기 미션이 주어진 장동민은 시작도 하기 전에 “어차피 못 한다”며 포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일 같이 큐브를 손에서 놓지 않고 연습했던 장동민의 충격적인 발언에 멤버들도 놀란다고. 과연 장동민의 미션은 이대로 끝나는 것일지 주목된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미션 결과는 내일(31일) 저녁 6시에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