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경일, 오늘(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서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못 해 못 해’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603/1780464628110_403597702.jpg)
가수 한경일이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로 진한 감동을 전한다.
한경일은 오늘(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못 해 못 해’를 발매한다.
이번 OST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는 한 사람의 절절한 마음을 담아낸 정통 팝 발라드다.
‘못 해 못 해 정말 못해 못해 헤어지는 일은 못 해’, ‘안 돼 안 돼 정말 안 돼 안 돼 우리 끝내는 건 안 돼’와 같은 직설적이면서도 애절한 가사는 사랑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상대를 놓지 못하는 깊은 그리움과 절박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진한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한경일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이 지닌 슬픔과 애틋함을 극대화했다. 잔잔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으로 치닫는 감정 표현은 리스너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곡은 수많은 OST와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한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경일은 2002년 첫 앨범 ‘한경일 No.1’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은 소설 속 악역으로 빙의한 이린과 저주로 인해 낮에는 개로 살아야 하는 2황자 슈에르트의 기묘하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다정하게 대해주는 이린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슈에르트, 그리고 그 비밀스러운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애틋함으로 독자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한경일이 참여한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못 해 못 해’는 오늘(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