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 수명게임으로 시즌5 포문! ‘시간 or 돈’ 김숙-홍진경-조세호-주우재-우영, 누가 오래 살아남을까?

넷플릭스 ‘도라이버’가 ‘수명게임’으로 시즌5의 포문을 연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에 이어 오는 6월 14일 ‘시즌5’가 포문을 열며 탄탄한 팬덤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14일(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5 첫 회는 ‘수명게임’으로 10대, 20대, 30대, 50대, 80대로 총 5개의 방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인 수명을 두고 게임을 펼친다.
10대인 주우재는 수명은 길지만 돈이 없어 영어 외우기에 심취하고, 돈은 많지만 수명이 짧은 80대 조세호는 게임 시작과 함께 죽음이 임박해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특히, 가장 안정적인 돈과 시간을 지닌 홍진경은 난데없이 인생카드를 통해 큰 변화를 갖게 되는데 무려 네쌍둥이를 출산하고 만 것.
홍진경은 “네쌍둥이를 어떻게 키워”라고 탄식함과 동시에 무려 1.5배속 시간을 몸을 직접 느끼며 세월의 직격탄을 맞아 주우재에게 SOS를 청하고 만다.
이번 ‘도라이버 시즌5’의 첫 회를 기념한 특별출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2PM 준케이가 만능 금융맨으로 출격해 의리를 과시한다.
블랙 슈트를 차려입은 준케이는 빠른 몸동작과 능청스러운 넉살을 과시하며 ‘도라이버’ 멤버들을 들었다 놨다 한다고. 보컬샘 김민준으로 변신한 준케이는 우영에게 “여수 밤빠다~”를 목청껏 외치게 하며 업계에서 소문난 보컬샘의 실력을 과시한다.
과연, 댄스, 보컬, 금융대출까지 못하는 거 없는 만능 금융맨 준케이 선생님이 어리숙한 도라이버 멤버들에게 어떤 충격을 선사할지 새롭게 시작되는 ‘도라이버-시즌5’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수명게임’ 첫 회가 공개된다.
한편, ‘도라이버 시즌5’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