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마우스, ‘톡톡’ 유튜브 한국 주간 인기곡 차트인! 15년 만의 리메이크 통했다
![[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유튜브 차트 화면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624/1782266769464_551604476.jpg)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15년 만의 자체 리메이크곡 ‘톡톡’으로 흥행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지난 9일 발매한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은 유튜브 한국 주간 인기곡 차트(6월 12일~18일 기준) 38위에 올랐다. 또한 24일 기준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19위를 기록 중이다.
‘톡톡’은 마이티 마우스가 자신들의 대표곡을 15년 만에 새롭게 부른 곡으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케미스트리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마이티 마우스만의 중독성 넘치는 힙합 사운드는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많은 이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앞서 ‘톡톡’ 뮤직비디오는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0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마이티 마우스는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음악 방송에서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댄스 챌린지를 활발히 전개하며 곡의 화제성을 이어갔다.

이에 힘입어 ‘톡톡’은 각종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세대를 초월한 명곡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마이티 마우스는 다양한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무대에도 오르며 왕성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에는 데뷔 18여 년 만에 처음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톡톡’뿐만 아니라 ‘랄랄라’, ‘에너지’, ‘나쁜놈’, ‘사랑해’ 등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유튜브 차트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