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 해외 매체도 호평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새 앨범이 각종 해외 매체의 호평을 얻고 있다.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지난 8일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뛰어넘으며 일주일 동안 152,092장을 돌파해 이번 앨범 역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에 미국 매체 엔비 미디어(EnVi Media)는 “앰퍼샌드원은 지난 활동 이후 지금까지의 공백기를 활용해 자신들의 정체성과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다시 정의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들이 도달한 결론은 스스로의 길을 만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언더독이었다”라며 앨범의 의미와 맞닿은 팀의 서사에 주목했다.
또한 미국 매체 스위티 하이(Sweety High)는 타이틀곡 ‘GOD’(갓)에 대해 “가야금의 부드러운 선율을 현대적인 트랩 비트 위에 쌓아 올림으로써, 서로 다른 두 가지 개념을 결합해 독창적인 스타일로 재탄생시키는 능력을 증명했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함께 게재된 인터뷰에서 마카야는 “이번 앨범은 정말 자랑스럽게 느낄 만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그리고 보여드리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앨범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았다.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곡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들어봐 주길 바란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현지 음악 전문 매체 이어밀크(EARMILK)는 신보 활동에 주목함과 동시에, 오는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에 대해 “2023년 데뷔 이후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빠르게 명성을 쌓아온 이들은 곧 한국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와 미국 투어를 통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예정이다”라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각종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FNC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