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이상민, 로이킴 의상에 의혹 제기! “단추 세 개 푼 건 사인?” 유쾌한 입담으로 폭소 유발!

이상민이 남다른 촉과 깊은 공감 능력으로 시그널 하우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상민은 지난 26일(화)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들의 사소한 행동과 말 하나 놓치지 않는 매의 눈과 남다른 감수성으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미묘한 시그널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로이킴의 의상을 보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단추 세 개 푼 거 누구한테 사인한 거 아니냐”라며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센스 입담을 발휘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이상민은 박우열과 정규리 사이가 한 판 크게 터질 것 같다며 흥미진진한 촉을 발동시켰다.
특히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밀당 속내를 정확하게 짚어내며 토크의 맛을 살렸다. 전날 데이트가 어땠냐는 강유경의 질문에 재밌었다고 대답하는 정규리를 향해 이상민은 “내가 어제 너무 좋았던 티를 내야 좀 더 큰 상상을 할 수 있으니까”라며 연애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상또울’ 면모를 소환하며 뭉클함을 안겼다. 김성민을 향한 김민주의 진심 어린 고백이 이어지자 이상민은 누구보다 몰입하며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친구가 있구나”라며 큰 용기를 낸 김민주에게 진심 어린 감동을 표했다.
또한 이상민은 박우열과 최소윤의 쌍방 문자를 예측했다. 반면 박우열이 정규리를 선택할 것이라 강력히 주장하는 로이킴에게 “오늘은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렇듯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촉과 완벽 감정 동기화 면모를 보여주며 시그널 하우스에 없어서는 안 될 터줏대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이상민이 출연하는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