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의 폭로! 제대로 통했다!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 첫날 압도적 전체 박스오피스 1위!

6월 10일, 세상을 뒤흔들 폭로가 될 스티븐 스필버그의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 첫날 <군체>, <와일드 씽>, <백룸> 등 국내외 화제작들을 모두 넘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가 개봉 첫날 56,080명의 관객수 동원과 함께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 8일(월)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후 4일 연속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이번 주말 흥행세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6월 극장가 흥행 흐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며 절대 놓쳐선 안 될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는 개봉 직후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먼저 “지난 20년간 선보인 스필버그 작품 중 최고”(Gizmodo), “대담하고 경이로운 스필버그 신작이 왔다!”(SlashFilm), “스필버그가 선사하는 SF의 정점”(IndieWire), “그 누구도 이렇게 만들 수 없다”(The Wrap) 등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스필버그 감독이 또다시 이전 필모그래피를 뛰어넘는 최고의 명작을 선보였다는 반응이 쏟아져 흥미를 자아낸다.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6/11(목) 오전 6시 30분 기준]](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611/1781136733821_485935027.png)
또한 “또 한 번의 압도적인 대작 완성”(Collider), “숨이 멎을 듯한 비주얼,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SlashFilm),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Mamasgeeky) 등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볼거리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한국어 연기는 물론 놀라운 열연을 펼친 ‘마가렛’ 역의 에밀리 블런트에 대해선 “에밀리 블런트의 경이로운 존재감”(Simon Thompson) 등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개봉 첫날 국내외 경쟁작들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의 기염을 토한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