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10월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 출연 확정! 국내외 팬들과 뜻깊은 교감
![[사진 = XMF 조직위원회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03/1785733026060_318841605.jpg)
가수 윤하가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을 장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낸다.
윤하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한일 합동 음악 페스티벌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의 첫날 공연 무대에 오른다.
‘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후원하는 국제 교류 페스티벌이다.
정상급 한일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국내 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라인업에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윤하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다양한 음악과 공연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 팬덤을 다져온 만큼, 이번 ‘XMF 2026’을 통해 국경을 넘나드는 영향력을 재차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하만의 탄탄한 음악적 내공과 깊이 있는 감성을 담아낸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가 글로벌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올가을 윤하는 ‘XMF 2026’에 이어 오는 10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도 출연하며 ‘페스티벌 여신’의 귀환을 알린다.
윤하가 어떤 다채로운 선곡과 무대 구성으로 팬들과 뜻깊은 교감을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윤하는 지난 3월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을 발매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취향과 신선한 재해석을 선보였다.
최근 M2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K팝 아티스트의 진정성 있는 음악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편안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