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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이원정 화해로 생활관 평화 되찾는 줄 알았는데...'모아이 석상' 전승훈에게 닥친 외출·외박 통제! 시련의 이유는?

최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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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승훈이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표정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5, 6회에서는 '모아이 석상' 임다혜(전승훈 분)가 있는 1생활관의 박민석(김민호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오해가 풀리고 화해하며 평화를 되찾았다.

 

그러나 그 평화는 또 다른 사건으로 금새 깨지고 말았다. 분대 외박을 얻게 된 3생활관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지역의 양아치들과 충돌했다.

 

조롱과 모욕을 들었지만, 후임들을 지키기 위해 홀로 남은 강찬석(이정현 분)은 맞서지 않고 집단 폭행당했다.

 

얼굴이 엉망진창으로 돌아온 강찬석에 생활관 모두 침울해졌고, 감정이 없는 듯 항상 무표정인 얼굴을 유지하던 임다혜마저도 염려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이후 지역 상인들마저 사건을 덮으려 상황을 쌍방 폭행으로 몰아가자,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분노하고 이에 항의하고자 전 부대 외출, 외박 통제를 선언한다.

 

대대장의 선언에 전 부대원들은 똘똘 뭉치고자 결의를 다졌고, 임다혜 또한 부대원들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다혜가 있는 부대가 앞으로 지역 상권과의 갈등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승훈이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신병4 : 사보타주' 캡쳐)

최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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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훈#신병4 : 사보타주#김민호#이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