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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新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 깜짝 오픈! 비주얼 화제성 이어간다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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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728/1785204946141_20004388.jpg)
그룹 이펙스(EPEX)가 최근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 백승과 뮤가 신규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펙스 백승과 뮤는 지난 27일 새로운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를 오픈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백승과 뮤는 '이펙스호'를 타고 힘차게 노를 젓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내 CG 효과가 사라지고 '물 들어오길래 노 젓겠습니다'라는 결연한 각오를 담은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187cm 백승과 185cm 뮤는 이펙스를 대표하는 장신 비주얼 조합이다. 두 사람이 '백승이와 뮤'를 통해 어떤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매력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이펙스는 지난달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소화 : 에필로그)' 타이틀곡 'ECHO(에코)' 활동 당시 멤버들의 독보적인 비주얼로 K팝 팬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백승은 SBS '인기가요' 페이스캠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이를 계기로 '순간 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에서 '사거리 미소년'으로 소환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
신규 유튜브 채널 개설까지 이어진 이펙스의 다채로운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펙스는 오는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투어를 이어간다. 이에 앞서 8월 8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웨이보 문화교류의 밤(Weibo Cultural Communication Night)'에 참석한다.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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