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X안은진, 커플티부터 자연스러운 백허그까지, 10년 연애 순간 포착!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누구보다 행복했던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사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결혼과 결별 사이에 선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이란 설정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의 공감과 과몰입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20일) 공개된 스틸컷은 사랑이 일상이 된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담아내며, 앞으로 이들에게 찾아올 변화에 궁금증을 더한다.
커플티를 맞춰 입고 설레는 데이트를 즐기던 풋풋한 순간부터 어느새 서로에게 기댈 만큼 편안해진 모습까지, 남궁호와 이미도는 10년이라는 시간이 만든 가장 현실적인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별한 이벤트보다 평범한 하루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익숙해진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다정한 일상은 오래된 연인만의 깊어진 관계를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요리중인 남궁호를 뒤에서 꼭 안는 이미도의 백허그는 사랑이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이 된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7살에 처음 만나 26살에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은 어느덧 10년째 일상을 함께하는 연인이 됐다. 누구보다 행복했던 시간이 있었기에, 익숙함이 일상이 된 사랑 앞에 어떤 변화가 찾아오게 될지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이에 제작진은 “오늘(20일) 공개한 이미지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10년 동안 함께 쌓아온 시간을 보여주는 장면의 일부다. 서로를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여겼던 두 사람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