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 "이런 규칙 왜 만든 거야"...고난도 테스트에 분노 폭발!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15/1786720804326_288930802.jpg)
'1박 2일' 멤버들이 요즘 가장 뜨거운 여행지 거제에서 유쾌한 보물찾기에 나선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거제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거제의 보물을 찾아라'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등장하자마자 눈부신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거제도의 절경에 연신 탄성을 내지른다. 마치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청량한 풍경에 매료된 여섯 멤버는 "여기 그리스야?"라고 감탄하며 거제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최근 '거제 야호' 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거제에 온 만큼 문세윤은맏형 김종민에게 "야호 해주세요"라며 예능 각을 잡는다. 이에 김종민이 본인의 스타일로 자신 있게 '야호'를 외치자 멤버들은 "아예 몰라"라며 맏형의 강력한 '아재력'에 폭소를 터트린다.
한편 이날 '1박 2일' 팀은 오프닝에서부터 제한시간 10분 안에 10개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 레벨 테스트를 진행한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문제들이 출제되자 당황한 멤버들은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본인의 '뇌지컬'을 풀가동한다.
특히 "여기선 상위권일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던 김종민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 고난도 문제에 고전을 거듭한다. 급기야 "왜 이런 규칙을 만들어 놓은 거야"라고 분노를 표출하고, 옆자리에서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하지 마. 확 찢어버려"라며 동조한다.
거제에서 펼쳐지는 '1박 2일' 멤버들의 유쾌한 여행은 오는 1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