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국내 첫 전시 개최…글로벌 IP 경험 사업 확대
![[사진 제공: ㈜다날엔터테인먼트]](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520/1779236606165_166041226.jpg)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현능호)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오는 2026년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되며,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국내 파트너사로 참여해 피치스그룹 코리아와 협력한다.
약 500평 규모의 대형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속 세계관에 직접 들어간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전시는 일본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연이어 흥행을 기록한 글로벌 투어형 IP 전시다.
작품 속 주요 장면과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연출을 통해 현지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몰입형 콘텐츠 전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한국 전시에서는 귀살대 본부, 나타구모 산 전투, 무한열차 등 작품의 주요 장면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전시 연출이 마련될 예정이다.
티켓은 사전 예매와 일반 판매로 나뉘어 운영되며, 예매는 글로벌 티켓 플랫폼 Fever를 통해 진행된다.
VIP 패키지는 입장권과 함께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구성으로 제공되며, 얼리버드 티켓 판매 종료 이후 일반 온라인 예매 오픈 시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인기 IP 기반의 오프라인 경험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전시·굿즈·공간 IP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퀘어(Danal Square)’ 중심의 Experience 사업 구조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콘텐츠, 공연, 전시·굿즈 등 다양한 IP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글로벌 IP 협업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 현능호 대표는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IP와 팬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경험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시·굿즈·공간 콘텐츠를 아우르는 IP 사업 구조를 강화하고, ‘From IP to Fans’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