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윤정환(LUVEN)∙YAGKI∙JINXX, 9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방경진 기자
입력
[사진 제공: 키트베러]
[사진 제공: 키트베러]

윤정환(LUVEN), YAGKI(야기), JINXX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8일) 9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9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윤정환(LUVEN), YAGKI, JINXX가 선정됐다.

 

첫 번째 픽(Pick)은 아티스트 윤정환(LUVEN)의 싱글 '언제나 그랬듯이 이 밤을 삼켜내'다. 그룹 BDC로 데뷔한 윤정환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 LUVEN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첫 솔로 EP 'CANCELLATION'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온 그는 올해 1월 솔로 앨범 'MADE BY'의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신곡 '언제나 그랬듯이 이 밤을 삼켜내' 역시 윤정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녹여낸 곡이다.

 

편안한 바이브의 시티팝 사운드에 윤정환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더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두 번째 픽은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YAGKI의 두 번째 EP 'Sleepwalking'이다.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YAGKI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경을 이겨내는 힘과 사람 사이의 유대 등 깊은 정서적 공감을 자아내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EP 'Sleepwalking'은 YAGKI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하게 담아낸 얼터너티브 록 기반의 앨범으로, 첫 번째 EP 'Nightmare'와 연결되는 '트라우마 사이클'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성적으로는 이미 잊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신경 곳곳에 남아 있는 기억들을 탐구하며, 쉽게 지워지지 않는 내면의 감정을 음악적으로 풀어냈다.

 

마지막 픽은 아티스트 JINXX의 EP 'Unsaid'다. 지난 2월 싱글 'MTW'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JINXX는 아티스트 Livin blu의 프로듀싱 아래 R&B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EP 'Unsaid'는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신곡 6곡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JINXX가 전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그동안 느껴온 다양한 감정을 꾸밈없이 녹여냈다.

 

특히 타이틀곡 'DIBS'는 관심이 가는 상대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JINXX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R&B 무드가 돋보인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경진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윤정환(luven)#yagki(야기)#jinxx#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kitbetter(키트베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