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야성 회장, 활동명 '최감독' 변경 후 3집 싱글 발매… 이수성 감독과 MV 호흡

명품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이 세 번째 싱글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영화제작 대상', '명품브랜드 대상' 등 20여 차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최야성 회장은 만 19세의 나이에 세계 최연소로 극장 개봉작 메가폰을 잡은 전설적인 영화감독 출신이다.
영화감독이자 힙합 가수, 시인 등을 아우르는 멀티 예술가로서 2005년 'MC야성' 정규 1집, 2006년 'MC야성' 1.5 싱글을 발표하며 대중과 호흡해 왔다.
또한 2012년부터는 대표작인 '대한민국 최야성이 일본 아베 총리께'를 비롯한 수십여 편의 시를 매스컴에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컴백과 함께 최야성 회장은 기존 활동명이었던 'MC야성'을 '최감독(야성)'으로 전격 변경했다. 또한 기존에 선보였던 힙합 장르를 넘어 발라드 곡까지 새롭게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발라드 곡은 백지영의 '선택', 핑클의 '가면의 시간' 등을 음악방송 1위에 올려놓은 실력파 양준영 작곡가가 곡을 썼으며, 작사는 기존 앨범과 마찬가지로 최 회장이 전곡을 직접 맡아 진정성을 더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올해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수십여 편의 극장 개봉작을 연출한 이수성 영화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미 제작에 돌입했다.
최 회장은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통한 꾸준한 활동으로 K-콘텐츠의 세계 진출 가속화에 일조하겠다. 또한, 유명 작곡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발라드 곡과 뮤직비디오를 꾸준히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수성 감독과 영화 '가로수길 이봄씨어터'에 이어 청춘 리얼 액션 영화 '2027 시라소니'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며 다방면에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